T1SPLUS
IT 개발 에이전시 · 구축부터 운영까지 한 팀

구축한 팀이 운영까지 이어서 맡습니다
책임 소재가 흐려지지 않는 방식

T1SPLUS는 웹사이트 구축, 서버 인프라, 유지보수, 마케팅 컨설팅, IT 거버넌스를 한 팀이 맡는 IT 개발 에이전시입니다. 만든 팀과 운영하는 팀이 나뉘면서 생기는 인수인계 공백과 책임 떠넘기기 없이, 처음 만든 팀이 끝까지 책임지고 운영합니다.

회사 소개

T1SPLUS는 웹사이트를 만들고 끝내는 외주 업체가 아니라, 함께 운영하는 기술 파트너를 지향합니다.

한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

기획과 구축, 서버 구성, 배포 이후의 유지보수, 마케팅 관점의 개선 제안, 내부 의사결정을 돕는 IT 거버넌스까지. 분절된 업체를 오가며 설명을 반복할 필요 없이, 맥락을 아는 한 팀과 일합니다.

  • 웹사이트의 기획·구축과 운영을 같은 팀이 담당
  • 서버·도메인·보안 등 인프라를 함께 관리하는 관점
  • 문제 발생 시 원인 파악부터 복구·재발 방지까지 연결

“누가 만든 건지, 누가 고쳐야 하는지 묻지 않아도 되는 상태.”

그 상태를 만드는 것이 T1SPLUS의 일입니다. 구축 과정에서 쌓은 이해를 운영에 그대로 이어가므로, 장애나 개선 요청 앞에서 책임 소재가 흐려지지 않습니다.

서비스

각 영역을 따로 발주할 수도, 한 팀에 묶어서 맡길 수도 있습니다. 묶어서 맡길수록 인수인계 비용이 줄어듭니다.

  1. 01

    웹사이트 구축

    회사·제품·캠페인 사이트의 기획, 디자인 구현, 개발, 배포까지. 나중에 운영하기 쉬운 구조로 만듭니다.

    대상: 신규 구축 · 리뉴얼
  2. 02

    서버 인프라 구성·관리

    호스팅選定이 아니라 구성 관점에서 접근합니다. 배포 환경, 도메인·인증서, 백업과 접근 권한의 기준을 잡습니다.

    관점: 안정성 · 복구 가능성
  3. 03

    유지보수·운영

    콘텐츠 업데이트, 오류 수정, 성능 점검을 이어서 맡습니다. 구축時の 맥락을 아는 팀이 직접 대응합니다.

    방식: 같은 팀이 계속
  4. 04

    장애 대응·기술 지원

    장애時の 원인 파악부터 복구, 재발 방지까지 연결합니다.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헤매지 않도록 창구를 하나로 둡니다.

    원칙: 원인-복구-기록
  5. 05

    마케팅 컨설팅

    검색 노출, 콘텐츠 구조, 전환 동선의 관점에서 웹사이트 개선 방향을 제안합니다. 개발과 분리된 구호가 아니라 실행 가능한 제안 위주입니다.

    기준: 실행 가능성
  6. 06

    IT 거버넌스 지원

    외주·인프라·계정·보안 결정을 돕는 기준을 정리합니다. 담당자가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최소한의 운영 규칙을 함께 만듭니다.

    결과: 기록으로 남는 기준
1. 구축 — 맥락 쌓기요구사항과 인프라 조건을 함께 정리하고 만듭니다.
2. 인수인계 없음 — 그대로 운영만든 팀이 그대로 유지보수와 장애 대응을 맡습니다.
3. 개선 — 마케팅·거버넌스 연결운영 기록을 근거로 개선과 의사결정 기준을 제안합니다.

운영 약속

구체적 수치나 고객 사례를 내세우지 않습니다. 대신 일하는 방식을 약속합니다.

책임이 흐려지지 않도록

문제가 생겼을 때 “구축 업체에 물어보세요”, “운영 업체 소관입니다”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합니다. 구축 기록과 운영 기록을 같은 팀 안에 둡니다.

기록으로 남깁니다

서버 구성, 변경 이력, 장애 대응 기록을 정리해 둡니다. 담당자가 바뀌어도 처음부터 다시 파악하지 않아도 되도록 합니다.

문의 안내

현재는 이 사이트를 통해 프로젝트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. 아래 내용을 갖춰 보내주시면 더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.

문의할 때 적어주세요

  • 현재 상태: 신규 구축 / 리뉴얼 / 운영 인수 중 무엇인지
  • 범위: 웹사이트, 서버 인프라, 유지보수, 마케팅, 거버넌스 중 필요한 영역
  • 일정과 예산 구간: 정해지지 않았다면 “미정”으로 적어주세요
  • 연락받을 방법: 답신 가능한 연락처 1개

진행 순서

  1. 문의 접수 — 보내주신 내용을 한 팀이 함께 봅니다.
  2. 상담 — 구축과 운영 관점에서 함께 필요한 범위를 정리합니다.
  3. 제안 — 구축부터 운영까지 이어지는 방식으로 제안합니다.

운영 중인 사이트의 문의 채널로 보내주신 내용은 구축·운영을 맡는 팀에 직접 전달됩니다.